자, 세츠냥 시리즈의 두번째가 왔다<-
근데 제목 해석이.... 음;;
황혼이 질 무렵의 세츠냥 정도면 될려나;;
왜 이런 제목이냐면!
해질녘에 버려졌기 때문에<-
오메;; 오프닝+노래 나올때 진짜 놀랐어ㅋㅋㅋㅋ
주인님때도 오프닝이 있었나? 왜 기억이 없지;보통 고양이는 꿈을 꾸지 않지만 세츠냥은 특이하게도 꿈을 꾸는 타입.
이번에 꾼건 원래 주인에게서 버려지는 꿈이었는데
무려 그 꿈을 기억하는데다가, 그 주인의 얼굴은 록온과 닮아있었다!=ㅂ=
뭐 이게 시작이고,
이전과 알렐루야와 티에냥이 집으로 와서 설명해준다.
고양이를 키우는데는, 지금까지 알려진 '친밀도'와 '착한아이도' 외에도
고양이에게 있어서 필요한 요소가 있는 듯 해.
그게 '호감도'와 '영리함도' 두가지.
그것들은 지금까지처럼 '놀이' '식사' '청결' '예의범절'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는 듯 하지만...
그럼 평상시와 변함없잖아?
표면상은 변함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중요한건 이 후야.
고양이의 성장에는 적어도 2개의 요소를 조합하는게 중요해.
예를 들면 '호감도'와 '영리함도'를 중심적으로 올린다든지..
.....뭔가가 더해진건 알겠다=ㅅ=
설명이 끝나자마자
애 펫 키우기 돌입!
역시 초딩 세츠나는 소중하지 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2시즌때 나이먹는거 같던데.. 즐ㅠ
조금 업그레이드.
여기저기서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다.
기회는 총 3번.
딴건 괜찮은데.. 알렐루야집은 왜 뒤지냐[.....]
(둘이 비밀을 만들다니...
혹시, 이게 반항기라는건가!?
어쩌지.. 눈물이 나올거 같아)
알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나한테 큥 와닿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말도 없는 알렐루야에게,
티에리아는 절망을 느꼈다.
자, 안녕 티에리아 선생이 되는거야!!!!!1 <-ㅈㅅㅈㅅ
프리크라를 찍을땐,
키스를 하는게 보통이야.
어우 록온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세츠냥은 정말 사랑스럽구ㅠㅠㅠㅠㅠ 쳇.. 역시, 어디에도 실려있지 않군.
이번에는
우리의 알리 알레한드로도 나오네
엔딩까지 보고 나서.......
후........
할렐x티에냥.......
대꼴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공은 세츠냥인데 왜 엔딩은 알렐x티에냥[..]
제목에 뭔 의미가ㅜㅜㅜㅜㅜㅜ
....나도 모르게 이쪽으로 공략한건가[]
이거 다음엔 록온이 주인공인 daytime and night지?
세츠,티에한테 고양이귀가 없는걸로 봐선 이 물건이랑은 다른거일려나.
근데 귀랑 꼬리만 뗐지 CG는 그대로 쓴거 같아서 짜식는달까ㅎㅎ
2시즌 시작하기 전까지 애정도가 떨어지면 안돼ㅠㅠㅠㅠㅠ
동인지라도 좀 내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