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 얘기를 들었을땐 나도 냄비근성이라고 막 화내고 그랬었는데.. 이전 ○챈에서 들은 그 글의 뒷얘기들도 있고 해서 지금은 가라앉았달까=ㅅ=
그런데 아직 그 글만이 진실인줄 알고 '그런 사람이 한국에 온다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서글프다.
정말로 한국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이번 이벤트에 올리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그사람의 입에서는 어떤 말도 안나왔으니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랬다저랬다 하기 싫어.
걱정이 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