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메 또 밀리고 땡기고 ㄱ-
미리듣기는 니코동에 올라오면 그때 빌려오고<-
내가 얼마전에 DGS 정주행 또 했다고 했는데
그거 들으면서 이번에도 하겠군 생각했어-_-)
크리스마스 선물 기획!
-_-)
근데 솔직히 내가 일본인이고 응모가 가능하다고 해도 딱히 쓸만한 내용도 없어서...ㄱ-
평범한 내용으로도 가능하다면 시도는 해보겠다만 난 정말 글 재주가 없으니ㄱ-
[한국에 살면서 염장을 하도 많이 당하다 보니 이제는 들어도 예전같이 '갖고 싶어 죽겠어' 생각도 안듬 ㄱ-]오늘 실프 담화실은 마츠야마 하나코 선생.
아 십라 담화실부터 끊겨서 잘 못들었다ㅠㅠㅠ
대충 때려맞추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면 어떤게 좋은가? 인듯?[..]
1번은 맨몸 에이프런으로 시중을 듣는 일[?;]
2번은 고양이 카페에서 24시간 있으면서 접객[?]
3번은 別れさせ屋
[아 어렵다 한국어]
상대방이 몇번을 선택할건가 맞추는건데..
뭐 생각해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ㅡㅡ;;
[아마이마스크에서 좀 풉[<-]]
오늘 디어 보이스는 좀 강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