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S 또 정주행하고 있음*-_-*
이러다 내용 다 외우겠다[..]
이전에 정주행할때도 몇번이나 글 적을려고 했던건데 지금 적어 본다=ㅅ=
사람들한테 몇번 말한적이 있지만 내가 DGS를 듣게 된건 100% 오노디때문에.
그전에는 '카미야 히로시' 라면 '들어본적은 있네' 정도 였다.
한번에 몰아서 DGS를 듣는데 3회 서로의 장점을 말하기에서 서로에게 '핸섬'이라는 말을 하길래 그제서야 '어떻게 생겼길래?'하고 사진을 찾아봤어.
정말 죄송스럽게도 '.........'
뭐 그 당시 난 오노디의 외모에 뿅가서 그 누구를 봐도 별로 라고 생각했겠지 orz
그렇게 사진을 보고 나서 그저 '음성'만을 즐겨 듣고 살았는데[...]
사람이 좋아지면 외모따윈 별 상관이 없어지는거 같다?
요즘에는 사진 보면 그저 귀여워 죽겠음ㅠㅠ
한참 라르크 팬질할때 이후로는 한번도 사진같은거 모아본적 없는데
이사람 사진을 모으고 있잖아[..]
[오노디는 당연히 모으고 있었고<-]
내 미의 기준이 바뀌어 가고 있는건지
아니면 이사람이 진짜 용(..)된건지
어쨌든 눈의 즐거움을 주는건 변함없는 사실*-_-*
........결론을 어떻게 내야할지 모르겠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