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걸즈스타일에 DGS가 실린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 멋진 포즈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
독점 인터뷰는 천천히 읽어볼게염<-
천천히 읽는다면서 다 읽어버렸다[]
짧아!!!!!!!!!
코미컬라이즈 다음은 '전라방송!?' DGS의 지금까지와 앞으로.방송 1주년을 맞이한 감상카미야 : 왠지 믿을수가 없네요.
오노 : 응. 이렇게 오래갈줄은. 이런저런걸 했었지. 도리안이라든지.
카미야 : (웃음) 이런저런 일이 있었습니다만, 정말 이렇게 오래갈줄은 생각도 못했기때문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노 : 우리들이 재미있구나 라고 생각한 것을 했더니, 청취자들도 분위기에 따라줘서, 정신차려보니 1년이 지나가있었다. 라는 느낌이예요.
서로에 대한 인상오노 : 방송이 시작했을때는, 사실 카미야상과는 거의 첫대면이었습니다. 지금은 일에 대해선 신뢰관계가 생겨서, 의지할 수 있는 선배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미야 : 전 별로, 오노군한텐 처음부터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노 : 나왔다! (웃음)
상대가 이 사람이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때카미야 : 전 말만 앞서고 머리로 생각해버리는 사람입니다만, 오노군은 전혀 그런사람이 아니예요.
오노 : 전혀라니!
카미야 : 조금쯤은 뭔가 생각하는 것 같지만 말이죠(웃음), 제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하기도 해서 가끔은 감탄하기도 해요.
오노 : 가끔...(웃음) 뭐, 그런것도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달까, 카미야상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기때문에, 저도 안심하며 장난칠 수가 있어요.
코믹 'DGS히비키'를 읽어보고오노 : 만화 캐릭터로서 성립시키면서도, 본인과 제대로 닮았다는게 정말 대단해!
카미야 : 처음에는 제가 원안을 생각하고, 오노군이 작화 맡는다는 꿈같은 기획이었지만요.
오노 : 그림 그렸잖아요(웃음) 그치만 프로한테 맡기는 걸로 결정나서..
카미야 : 그래. 우리들이 농담으로 했던 말이 진짜가 되버려서(웃음) 하지만 개그가 더해져서, 그림도 귀엽고, 이와사키 선생이 그려줘서 정말 대행이야.
이후, DGS에서 하고 싶은 일은오노 : 음.. 라이트 노벨화?
카미야 : 누가 적을건데 (웃음)
오노 : 그럼 전라방송이라든지
카미야 : 싫어!! (웃음)
오노 : 안되나... 모자이크에는 정평이 나있어요. 우리 방송은.
카미야 : 잠깐만, 너뿐이잖아. 같이 취급 하지마!(웃음)
오노 : (웃음) 방송으로는 앞으로 시각적인 것도 하고 싶습니다.
카미야 : 전 자신이 생각해서 정하기보단 듣고 계신 여러분이 즐겨주실만한걸 하고 싶네요.
'당신'에게의 메세지오노 :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1주년으로, 질려갈 시점일지도 모르지만(웃음) 열심히 할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카미야 : 30분 방송입니다만, 1시간정도의 '득 본 느낌'을 맛볼 수 있도록 열심히 토크할테니, 일단 함께 해주세요!
오랜만에 번역ㅠ
번역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너무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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