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3기가 제작된다면 C파트는 BL이 들어갈거라고 생각합니다(웃음)」마츠키 미유씨가 충(웃음)격 발언!?! 『속ㆍ안녕 절망선생』최종회 아후레코 레포트 (기타 설명 생략)- 최종회 수록을 끝낸 감상을 말씀해주세요.
신타니 료코(히토 나미 역) : 보통으로 즐거웠기때문에, 보통으로 3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꼭 응원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카미야 히로시(이토시키 노조무 역) : 딱히 최종회라고 해서 그렇게 신경쓰지 않고,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해내서 기뻤습니다. 사요나라.
(나머지 생략 ㅈㅅㅈㅅ)- 지금까지 연기하면서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가르쳐주세요.
신타니 : 임팩트 강한 이야기뿐이라 어느쪽이든 인상에 남아있습니다만, 1화의 ED 텔롭이 제일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DVD를 기대해주세요.(웃음)
카미야 : 인상에 남아있는 씬은.... 끝낸 순간 잊어버리기 때문에, 훌륭하게도 아무것도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나머지 생략 ㅈㅅ)- 노조무를 연기하는데 있어서 유의했던 점은?카미야 : 1기와 변함없이 연기했습니다만, 1기보다 1화 늘어난만큼, 대사 분량이 많아져서 부담도 크고, 그 장소를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몇번이나 있었습니다. 오늘은 「실수해서 죄송합니다. 이제 다음주부턴 절망선생은 안하겠으니」라고 마이크 앞에서 단언도 했습니다. 그정도의 각오로 매회, 아후레코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언제 그만두게 되든 상관없습니다. 누구든지 가능하다는건 지난번 온에어로 알아버렸으니까. (일동 폭소)
고토 : 절망하고 있어.
신타니 : 카미야씨가 아니면 할 수 없다구!
-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신타니 : 정말 좋아했던 만화의 애니에 나올 수 있는게 이렇게나 행복한거구나 하고 한층더 느끼게 해 준 작품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끝나는게 싫은게 솔직한 기분입니다. 지금까지 응원해준 사람들도 분명 그럴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그 뜻을 샤프트와 킹레코드에 보내주시면, 3기가 실현될지도(웃음). 칠판에 「3만권 팔리면 3기」라고 적혀있어서, 「저건 어른의 거짓말입니다」라고 쿠메타(코우지) 선생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3만권 팔리도록 저도 평범하게 구매하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카미야 : 모두, 치사하네(웃음). 이 작품은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대표작으로, 노조무는 대표역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을 하고 있을때는 말하는게 서투릅니다만, 끝내고 나서 DVD가 전부 발표되고, 집에 전권 다 마련해놓고나면 분명 「아아, 이런 작품이었지」하고 생각하는 날이 오고, 「쓸쓸하네」하고 생각하겠지만, 지금은 아직, 그런 기분이 아닙니다. 또 어딘가에서 만난다면 좋겠군요. 사요나라.
(나머지 생략 ㅈㅅ)하앜하앜
이렇게 기사까지 찾아보고 해석한 작품이.. 나한테 몇개나 있더라 ㄱ-
젭라 3기 기다리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살면서 처음으로 피규어가 갖고싶어졌어.....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