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플레이 예정이라고 짤막하게 올린적 있었지만..
아직 플스를 못 산 이유로 여전히 침만 흘리고 있다ㅠ.ㅠ
마마는 내가 지킬거야! 마마가 너무 좋으니까! 라든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마마랑 결혼하고 싶은걸.. 이라든지
아들들 너무 귀여워죽겠잖아 ;ㅂ;
딸을 키우는 프린세스 메이커와는 다른 느낌이지 않겠어?
[뭐, 프메 안해봐서 모르지만 ㄱ-]이전에 게임 찾아볼땐 성우진을 안봤기때문에 오늘 공식홈에 들어가서 좀 뒤져봤지.
역시 여성향 게임의 성우진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싶음 -_)
쌍둥이들을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성우도 바뀌는 듯?;ㅁ;??
그중에 제일 땡겼던게,
쌍둥이 형인 라이토의 성실 버젼인 캇키♡
......음? 내 생각엔 그냥 어리광 버젼이 좋을거 같은데[히죽]
[어이]
쌍둥이 동생인 후우토의 다정 버젼인 오노디♡
마더콤 오노디라니.... 나 마마디가 될 수 있는거임?[<<]
그 뒤로 쭉~ 성우진을 보다가..
삐로시 캐릭터 설명 보다가 뒤집어졌잖아ㅠㅠㅠㅋㅋㅋ
自分大好きな超絶ナルシストで、ドS。
[자기자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초절 나르시스트로, 도S.]ドS
ドS
ドS
어쩜 배역을 이리도 잘 맡았을까?ㅠㅠ
[나르시스트가 좀 걸리지만;]그냥 확 엄마 카드로 몰래 플스 질러버려?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