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인기를 얻을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 작품 =_=
캐릭터 하나하나가 개성적이고[평범한 것도 개성이 되다니ㅋ]
사용하는 대사들이 평소에도 써먹을만한 거라
특별히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머릿속에 강하게 인상이 남아버렸다ㄱ-
[절망방송에도 코너가 있지만, ○○に絶望した! 라든지 普通って言うな!, きっちりしなさい!,愛が重い라든지 등등 혼잣말할때 자주 써먹는다ㅋ]
...이건 그래도 애니를 봤을때나 라디오를 들을때의 이야기.
만화책을 보고......
후....
그야말로
絶望した!'さよなら絶望先生コミック版'に絶望した!!
마침 10권 발매일이라,
9권까지는 패스했고 10권부터 읽어봤다.
........미묘하게 살짝 바뀐 포즈가 계속 등장해[..]
그것도 한페이지의 1/3 혹은 1/4나 차지하는 큰 이미지로!
보다가 몇번이나 흠칫 흠칫
단순히 그림만 슥 훑어보고 머릿속에 남은건
하얀색
....명암은 어디로?
그리고,
애니를 보면서도 생각했지만
이 작품은 참으로 동작이 적다.
애니 제작비 적게 들겠군염[..]
좋게 말하면 심플
나쁘게 말하면 단순
애니를 보고
내 머릿속에 아직도 인상깊이 남아있는건
7화의 이것.
.......
..............
몸이 절단된건줄 알았어!!!!!!!!!!!!!!
아무리그래도 저건 아니잖아요ㅠㅠ
예쁘장하게 잘나왔는데
몸 보고 푸훕
뭐, 이 그림체 난 좋아.
이토시키 선생 어두운 성격에서부터 외모까지 다 좋다구 [목소리는 훨씬 더♡]
[이토시키 라는 발음에 제일 먼저 떠오른건 愛しき.
네 당신은 사랑스럽습니다< [ㅈㄹ]]근데 이제 완결이지?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츤츤 카미야씨 나오는 애니 더 없을려나ㅠㅠ
가끔 카미야씨 라디오 목소리 들어보면
그 누가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움찔
그리고 동시에 헤벌레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