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신노스케씨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보니 흐뭇하게 웃고 있었다.
꿈속에서 웃다니.. 정말 오랜만이다.
그래서 눈 뜨자마자
laughter land 드라마시디
다 받았어.
용량을 보니 너무 적어.
아쉽지만, 잠시라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는걸.
인간이 이렇게 좌절할 수 있구나들은 드라마 시디는 3개.
코넬 엔딩, 세르지 엔딩, 그렉 엔딩의 뒷부분.
나의 분노를 느끼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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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인 상태로 듣게 된 신노스케씨의 목소리는
찌는 더위에 얼음을 한개 먹은 느낌?
안내서에 끼어있는 드라마시디에 잠시 나오는구나!!!!!!!!!!!!!!!!!!!!
몇분밖에 못들었지만 그래도 지금 난
슈쨩의 대사를 외치고 싶다
もう、死んでもいい!
[아차! 죽으면 다시는 못들으니 한번만 외치고 끝내자]